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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й фестиваль корейской культуры в Москве

12 июня в Москве состоялся 20-й фестиваль корейской культуры, который собрал тысячи участников и гостей. Фестиваль стал красочным праздником, показал насколько стала близка Корея для многих людей в Москве и области.

 

 

 

 

Петушиный бой по-корейски

Самые сильные "петухи"

Третий год подряд побеждает в "петушином бою" Алексей.

 

Этот танец был исполнен на профессиональном уровне, жаль, что фото не отражают всю красоту исполненного танца.

Вот он - учитель танца!

Удалось выхватить крупный план, что нелегко в стремительном ритме танца.

Этим двум девушкам все удалось выполнить блестяще с тарелками!

 

 

 

 

 

 

Благотворительный концерт для сахалинских корейцев в Корее

2013年  6月 8日  (土) 오후  3時 파주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사할린 동포 우리말 방송국 돕기»란 표제하에 가수 이혜미와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재능기부공연이 있었다.

사할린에 억류된 한인들은 일제강점기 사할린에 강제연행되어 일본제국주주의의 만행으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고통과 설움을 겪으면서 살아온 동포들이다. 고향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이역만리에서 한스러운 일생을 바친 1세들과 그들의 후손들, 약2만5천명의 반세기 이상 고향의 향수감을 달래주고 있는 “사할린 우리말 방송”이 재정난을 겪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된 트로트 인기가수 이혜미는 2002년KBS한민족방송 사할린위문공연을 통해 사할린 한인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게 되었고 2005년에 1차 사할린우리말방송국 후원콘서트 조직, 참여하고 2008, 2009, 2011년 4차례 무료 공연을 걸처 극성스런 사할린 사랑을 표현했다. ‘천사가수’, ‘사할린에 미친 여자’, ‘사할린의 딸’로 알려진 이혜미 가수는 사할린 동포를 위한 무료 위문공연 뿐만 아니라 절망에 빠진 사할린동포13 세 황 보랴군 뇌수술(2009)과 4세 알리나 귀수술 (2010), 4세 크리스티나 목수술 (2011)과 2세 허리수술 (2012)을 한국 첨단종합병원들에서 무료로 진행하게 힘썼다.

2013년 이번 «사할린우리말방송국돕기» 이혜미 자선공연의 주최, 주관은 사단법인 한국예술인협회 파주지회가 하였다. 이혜미가수는 파주, 안산, 인천, 김포, 남양주, 오산에 살고 있는 500여명의 사할린 영주귀국자를 초대하여 무료로 이혜미, 김국환, 금사향, 신혜, 유진, 김선중, 임재현, 장미 사월과 오월, 류지영 가수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연극팀 (원춘규 교수), 벨리댄스팀 (나경식 교수), 댄스와 밴드팀 (이민규 교수)과 고전 무용»춤꾼누리단» (김광민단장)의 공연을 만족스럽게 관람하였다. 공연수익 전액은 '사할린우리말방송국’살리기에 쓰기로 주최측은 말하였다. 풍성한 공연을 위해 애쓰신 모든 관계자들에게깊은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파주에서 사할린 영주귀국자 박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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